롯데 빅마켓이 결제 가능 수단을 확대해, 기존의 롯데, 신한, KB국민카드에서 BC, 현대, NH농협카드를 추가해 운영한다. 롯데 빅마켓은 롯데마트가 운영하는 회원제 창고형 할인점이다.
9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롯데 빅마켓이 결제 가능 카드를 확대하는 이유는 유일한 토종 회원제 창고형 할인점으로서, 현재 운영하고 있는 외국계 할인점과 대비해 고객 편의성의 확보를 위한 일환에서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토종 회원제 할인점으로서 고객에게 더 큰 편의를 제공하고자 결제 수단을 확대하게 됐다"며 "차별화된 상품 소싱과 서비스를 지속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