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빅마켓이 결제 가능 수단을 확대해, 기존의 롯데, 신한, KB국민카드에서 BC, 현대, NH농협카드를 추가해 운영한다. 롯데 빅마켓은 롯데마트가 운영하는 회원제 창고형 할인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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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롯데 빅마켓이 결제 가능 카드를 확대하는 이유는 유일한 토종 회원제 창고형 할인점으로서, 현재 운영하고 있는 외국계 할인점과 대비해 고객 편의성의 확보를 위한 일환에서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토종 회원제 할인점으로서 고객에게 더 큰 편의를 제공하고자 결제 수단을 확대하게 됐다"며 "차별화된 상품 소싱과 서비스를 지속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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