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2관왕에 도전했던 한국 양궁대표팀의 김우진(청주시청)이 남자 개인전 32강에서 충격패를 당한 8일(현지시각) 경기후 코치진들과 무거운 표정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세계랭킹 1위 김우진은 9일 브라질 리우의 삼보드로무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개인전 32강에서 리아우 에가 에거사(인도네시아)에 세트점수 2-6(9-27 27-28 24-27 27-28)으로 졌다./2016.8.8/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L
앞서 64강전에서 예선 64위 개빈 벤 서덜랜드(짐바브웨)을 세트점수 6-0(27-22 28-26 28-25)으로 꺾었던 김우진은 32강에서 탈락되는 이변을 겪었다. 경기 후 김우진은 아무말 없이 믹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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