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방송인 허영란과 오승은이 tvN 예능 프로그램 '택시'에 출연한다.
9일 tvN 측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허영란과 오승은이 이날 '택시' 녹화 중이다. 2000년대에 활약한 스타라서 '밀레니엄 스타 특집'으로 꾸며진다"라고 밝혔다.
1996년 데뷔한 허영란은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 등으로 인기를 얻었으며, 오승은은 2000년 데뷔해 시트콤 '논스톱' 시리즈로 유명세를 얻었다.
밀레니엄 전성기를 누렸던 두 사람이 '택시'에서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두 사람이 출연한 '택시'는 8월중 방송 예정이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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