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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 점유율은 한국영화 60.9%, 외국영화 39.1%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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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급사 점유율에서는 '부산행' 등 4편을 배급한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NEW)가 관객 수 858만 명, 관객 점유율 33.1%를 기록하며 배급사 순위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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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 영화 중에서는 애니메이션 '빅'이 11만 5000명을 동원하며 1위를 기록했고, '데몰리션'은 5만 3000명을 모아 2위에 올랐다. '태풍이 지나가고'는 2만 3000명으로 3위, '우리들'은 1만 8000명으로 4위를 기록했다. '바그다드 카페: 디렉터스컷'은 1만 6000명을 동원해 5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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