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권혁찬PD는 "기본적으로 우리 드라마의 캐릭터가 젊은 친구들이다. 젊은 친구들의 이야기라 심쿵 요소들을 많이 가져올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몸은 성인이지만 정신연령은 아직 성인이 되지 못한 친구들이 한 공간에 모여있을 때 자신도 모르는 사이 마음이 움직이거나 예측하지 못한 상황을 마주했을 때 주체할 수 없는 감정이 생길거라 생각했다. 그런 장면을 많이 담아내려 했다. 더 나이가 들면 그런 것들을 할 기회가 없다. 특히 바로 성인이 된 친구들에게는 어떻게 보면 사랑한다는 것, 심쿵한다는 것이 권리이기도 한 것 같았다. 최대한 이들이 감정 변화를 많이 느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또 이 친구들이 각자 상처를 갖고 있는데 감정 변화를 통해 자신을 돌아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어떻게 보면 우리 드라마의 장점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박경혜, 강남 6평 원룸 하자 폭로 후 달라졌다 "문이 드디어 닫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 -
조정석♥거미 둘째 딸 공개됐다 "신생아인데 너무 예뻐"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