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명장면 1. 생방송 중 폭탄발언 "제 아들 현우가 유괴됐습니다"
Advertisement
명장면 2. 어둠 속 의문의 시체 발견, 외마디 비명 "악"
Advertisement
명장면 3. 전국민을 속였다 "이거 놔, 이거 놓으라고"
Advertisement
명장면 4. 공범의 죽음 "용서하고 싶어도 용서를 구하는 사람이 없어서 용서할 수 없었다"
명장면 5. 종영 4회 남기고 범인 밝힌 괴물드라마 '2G폰의 진동벨'
12회 엔딩에서 범인이 밝혀졌다. 보통의 장르물 드라마가 최종회쯤 범인을 밝히는 것과 달리 '원티드'는 종영까지 4회를 남겨두고 범인을 밝혔다. 프로파일러 오미옥(김선영 분)과 함께 있던 공범 이지은은 몰래 전화기를 훔쳐 범인에게 연락했다. 같은 시각 생방송을 진행 중이던 국장 최준구(이문식 분)가 사라졌다. 이어 최준구의 주머니에 있던 2G폰의 진동벨이 울렸다. 가장 윤리적인 사람으로 보였던 최준구가 범인이라는 사실만으로도 안방극장은 충격에 휩싸였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원티드'.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명장면을 탄생시킨 '원티드'가 남은 2회 동안 어떤 역대급 결말을 보여줄 것인지 기대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