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tvN '굿와이프' 윤계상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10일 윤계상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윤계상은 이정효 감독과 함께 대본을 보며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처럼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이는 디테일한 연기를 위해 현장에서 끊임 없이 '열공 모드' 중인 윤계상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윤계상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섹시 카리스마 완벽남 중원의 대본 열공모드 사진을 공개한다"며 "자꾸만 보고 싶은 여심 올킬남 윤계상 배우를 만나고 싶으시다면 이번주 금토 저녁 8시 30분 tvN '굿와이프' 본방사수 하시면 됩니다!"라며 본방사수 독려도 잊지 않았다.
한편, 윤계상은 일만큼은 냉정하지만 사랑하는 여자 앞에서는 뜨거워지는 마성의 매력남 서중원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단독] 최초 신인왕부터 6번의 우승반지까지…'레전드' 황연주, 현역 은퇴 한다
- 3.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4.[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5."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2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