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예비 엄마' 박수진과 '육아돌' 동호가 만났다.
10일 방송된 올리브TV 밥상 전수 리얼리티 '옥수동 수제자'에서는 23세의 어린나이에 아기 아빠가 된 '육아돌' 동호가 특별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심영순 "박수진을 위해 오늘 육아법과 아이를 위한 이유식, 산모를 위한 영양식을 알려주겠다"며 육아 선배를 한 사람 불렀다"고 말했다.
뒤이어 동호가 등장해 박수진과 유재환을 깜짝 놀라게 했다.
박수진은 동호에게 "아기 낳고 나니까 분위기가 많이 달라진것 같다. 더 듬직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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