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육아돌' 동호가 '예비 엄마' 박수진에게 생생한 분만실 경험담을 들려줬다.
10일 방송된 올리브TV 밥상 전수 리얼리티 '옥수동 수제자'에서는 23세의 어린나이에 아기 아빠가 된 '육아돌' 동호가 특별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박수진은 "아내의 출산 과정을 지켜본 심정이 어땠냐"고 물었고, 동호는 "아내가 너무 아파하는데 제가 옆에서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안타까웠다. 아기를 본 순간, 감동을 느끼기 보다는 아내가 고생했다는 마음이 더 컸다. 감동을 할 상황이 아니다"라고 사실적으로 답했다.
동호는 자상한 남편이었다. 그는 "지금은 일이 바쁠 ??가 아니라서 육아를 도와준다. 육아는 아내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라고 아내를 생각하는 모습을 보였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4.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