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육아돌' 동호가 '예비 엄마' 박수진에게 생생한 분만실 경험담을 들려줬다.
10일 방송된 올리브TV 밥상 전수 리얼리티 '옥수동 수제자'에서는 23세의 어린나이에 아기 아빠가 된 '육아돌' 동호가 특별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박수진은 "아내의 출산 과정을 지켜본 심정이 어땠냐"고 물었고, 동호는 "아내가 너무 아파하는데 제가 옆에서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안타까웠다. 아기를 본 순간, 감동을 느끼기 보다는 아내가 고생했다는 마음이 더 컸다. 감동을 할 상황이 아니다"라고 사실적으로 답했다.
동호는 자상한 남편이었다. 그는 "지금은 일이 바쁠 ??가 아니라서 육아를 도와준다. 육아는 아내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라고 아내를 생각하는 모습을 보였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백현아, 남자는 도박도 해야지"..MC몽, 차가원 삼촌 폭로 "베가스 가자고 달고 살아" -
"빌린 돈 안 갚고 명품백 사" 김숙 저격에 당한 연예인, 억울함 토로 "나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