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랑에 대한 경험이 없었다는 NCT 텐은 이번 무대를 위해 "로맨틱 영화를 많이 봤다"고 수줍게 고백하며 크루 정시연과 함께 '연상연하 커플'을 콘셉트로 통통 튀는 왁킹 댄스를 선보였다. 이어 '제2의 트러블 메이커'를 예고한 장현승은 국내 최고의 춤꾼 스테파니와 함께 섹시한 에너지로 가득한 무대를 선보이며 3회 최고점의 주인공이 됐다. 현승은 "건강한 섹시함을 원한다, 꼭 누나(스테파니)여야만 한다"고 이야기하며 스테파니와의 완벽한 무대를 연출했다고.
Advertisement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사랑에 대한 해석이 이렇게 다양할지 상상도 못했다, 방송 내내 눈을 떼지 못했다!", "다음 주 효현, 필독, 모모, 호야의 무대도 정말 궁금하지만 그 다음 주제도 궁금해진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오래 전부터 함께 춤을 췄기 때문에 서로의 실력에 대한 인지는 물론, 불타는 경쟁심으로 서로를 견제했던 호야와 필독의 무대는 오는 17일 공개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