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달인' 김병만 족장이 이번엔 활을 들었다.
12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법칙in뉴칼레도니아' 편에서 김병만이 심야 사냥에 나선다.
Advertisement
이날 김병만-현주엽-한재석 '아재 3인방'은 '현대 복합궁'이라 불리는 전문 활을 들고 뉴칼레도니아의 대표 골칫덩이로 불리는 야생 사슴을 겨냥한다. 뉴칼레도니아의 야생사슴은 원시림 형성을 방해하며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다고.
이들은 "이런 사냥 처음이다. 너무 놀랍다"며 경악했다는데, 빈손으로 생존지로 복귀하게 될지 병만족의 야생사슴 사냥 도전기는 오는 12일 금요일 밤 10시 SBS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 편을 통해 공개된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
[SC현장] "'폭싹' 광례처럼 단명 안 해"…'내 이름은' 염혜란, 韓비극의 역사를 관통하다(종합) -
법조계 男과 열애 중이라던 서유리, 왼손 약지 명품 B사 반지 눈에 띄네 -
폭행 현장 본 故김창민 감독 아들 “아직 父 사망 몰라, 소리 지르며 불안”(사건반장)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