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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기존 인기서비스인 멜론DJ도 한층 새로워졌다. '투데이', '인기', #테마장르', '파워DJ' 등 전문성과 검색기능을 강화해 고객이 쉽게 새로운 음악을 발견할 수 있게 배려했다. 또한 아티스트에게 멜론 내 본인 채널 관리 권한을 부여해 팬-아티스트 간 친밀도 형성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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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멜론(MelOn)은 2014년 플랫폼 패러다임 시프트(MLCP)를 공개하고 세계최초로 빅데이터 기반의 큐레이션 및 스타커넥션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후, 앞선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토대로 차별화된 콘텐츠 감상 기회 제공, 국내 최초로 최다 곡수 1,000만곡을 확보하는 등 국내 대표 K-culture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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