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소녀시대 써니가 개그맨 조세호와 다정한 남매포즈를 취했다.
Advertisement
11일 써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해피투게더 오늘 하네?! 그쵸?!?! 이따봐용!!!!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조세호와 함께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써니는 KBS 2TV '해피투게더3'의 '끝까지 살아남아라:예능행' 특집에 출연한다. 써니와 함께 exid 솔지, 멜로디데이 차희, 라붐 솔빈, 여자친구 예린, 구구단 세정에 이르기까지 걸그룹 대표선수들이 총출동해 특별한 이벤트를 펼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나솔’ 공유 닮은꼴 31기 경수, MBC ‘무한도전’ 특집 출연 과거까지 파묘됐다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