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2일 전남 나주 골드레이크 골프장 레이크 코스(파72·6424m)에서 벌어진 남고부 결승 2라운드에서 이규민(신성고1), 정우진(제물포고3), 류지민(대전체고1) 등 3명이 최종합계 8언더파 136타로 동타를 이뤘다.
Advertisement
우승 후 이규민은 "전국 대회 우승은 처음"이라며 기뻐했다. 이어 "대회를 앞두고 연습도 많이 했다. 최근에 샷감이랑 퍼팅감이 좋았다"고 우승 비결을 설명했다.
Advertisement
남중부에선 장유빈(대전체중2)이 최종합계 9언더파 135타로 7언더파 137타를 친 위시현(대촌중3)을 2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여중부에선 손예빈(신성중2)이 최종합계 10언더파 134타의 압도적인 기록으로 공동 2위 그룹을 6타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Advertisement
한편 지난해에 이어 대회가 열린 골드레이크 골프장은 전남 나주호를 끼고 골드, 레이크, 힐, 밸리 등 4종류의 9홀로 구성된 36홀. 모든 코스는 이번 대회 코스로 사용됐다. 36홀 모두 대회를 펼칠 수 있는 수준급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 대회에 출전한 학생 선수들은 "코스 컨디션이 너무 좋고, 변별력이 뛰어난 코스"라며 입을 모았다.
연예 많이본뉴스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
조윤희, 말레이시아 체류 근황...9세 딸 로아 국제학교 간 사이 '힐링 시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2."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자신감 생겼다" 패전에도 김현석 감독의 미소! 울산 中 챔피언 상하이 포트와 ACLE 리그 스테이지…이겨야 16강 확정
- 5."일본 선수 다 이기고 와" '금의환향' 최가온 특급 주문→'동갑내기' 유승은 첫 멀티 메달 '성큼'…깜짝 동메달 이어 두 번째 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