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오늘 첫 방송되는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정일우-안재현-박소담-이정신-최민-손나은이 심쿵한 애교 시전 속에서 '손하트'를 마구 발사하며 본방사수를 요청했다.
본방사수 욕구를 마구마구 불러일으키는 배우들의 귀여운 사진에 첫 방송에 대한 팬들의 기대도 한껏 높아지고 있다.
tvN 불금불토 스페셜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측은 12일 첫 방송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시청자들을 위해 배우들의 '본방사수 요청샷'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통제불능 꽃미남 재벌 형제(강지운-현민-서우)들과 그들의 인간만들기 미션을 받고 로열패밀리家 '하늘집'에 입성한 하드캐리 신데렐라(은하원)의 심쿵유발 동거 로맨스.
공개된 스틸 속 6명의 '신네기' 배우들은 각자 저마다의 개성 있는 손 하트를 보이며 본방사수를 요청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하고 있다.
우선'네 명의 기사' 정일우-안재현-이정신-최민은 여심을 저격하는 눈빛과 더불어 극중 각자 캐릭터의 색이 묻어나는 의상으로 많은 여성 시청자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특히 정일우는 양손의 손 하트를 자신의 웃고 있는 입가에 갖다 대며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 극중 까칠甲 모습을 잊게 만든다.
또한 안재현은 매력甲 강현민 역을 확신시키는 듯 빨간 입술 속 보일 듯 말듯한 미소와 모니터를 뚫고 나올 것만 같은 강렬한 눈빛으로 정일우와 다른 색다른 매력을 과시하며 드라마 속에서 두 사람이 선보일 각기 다른 매력을 기대하게 만든다.
이에 질세라 박소담-손나은도 확실한 남심 흔들기에 나섰다. 하얀색 의상으로 순수미와 청순미를 폭발시킨 박소담-손나은은 밝은 미소와 함께 두 손으로 귀엽게 하트를 만들어 팬들의 '본방사수' 의지를 활활 불타게 만들고 있다.
무엇보다 스틸 속 박소담은 남성 시청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려는 듯 환한 미소와 눈웃음으로 동화 속 '신데렐라'의 모습을 재연함과 동시에 '국민 로또녀' 임을 다시 한번 인증했다. 이정신-최민-손나은도 극중 본인이 맡은 성격을 여실히 보여주려는 듯 매력을 한껏 끌어올린 표정과 포즈를 취해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이처럼 '신네기' 정일우-안재현-박소담-이정신-최민-손나은은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드는 '본방사수 요청 샷'으로 네티즌의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하는 것과 동시에, 첫 방송부터 제대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간질거리게 만들 것을 예고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tvN이 새롭게 선보이는 불금불토 스페셜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편성상의 이유로 기존 고지된 시간에서 15분 늦춰진 금요일과 토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을 확정지었다. 정일우-안재현-박소담-이정신-최민-손나은 등이 출연하며 총 16부작으로 오늘 12일 금요일 밤 11시 15분 첫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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