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아이가 다섯' 안재욱이 극중 아들딸로 활약한 조현도 군과 권수정 양과의 작별을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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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은 12일 인스타그램에 "8개월 동안 아들 딸 수고했고 #고맙구#사랑해~ #조현도#권수정"라는 해시태그를 적고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빠' 안재욱과 아들딸 수와 빈이 '쓰리 하트'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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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섯'팀은 현재 마지막 회 촬영을 진행중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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