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정일우가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첫방 소감을 전했다.
정일우는 12일 tvN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첫방송을 앞두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번 오늘 같은 날 어떤 인사를 드릴까 고민을 하곤 했는데 막상 지금 이 순간이 되어 보니 그 어떤 말보다 빨리 찾아 뵙고 싶다는 생각뿐입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 환영해 주세요. tvN 오늘 밤 11시 15분"이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일우는 자신의 사진이 담긴 부채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카메라를 향해 상큼한 윙크를 날린 그는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모은다.
한편 tvN이 새롭게 선보이는 불금불토 스페셜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통제불능 꽃미남 재벌 형제들과 그들의 인간만들기 미션을 받고 로열패밀리家 '하늘집'에 입성한 하드캐리 신데렐라의 심쿵유발 동거 로맨스. 정일우-안재현-박소담-이정신-최민-손나은 등이 출연하며 총 16부작으로 오늘(12일) 금요일 밤 11시 15분 첫 방송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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