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삼시세끼' 차승원이 산체와 벌이를 그리워했다.
12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고창편'에서는 지난 시즌에서 함께했던 강아지 산체, 고양이 벌이를 그리워하는 차승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해진-차승원-손호준-남주혁 4인방은 저녁시간에 문학모음(?)을 가지며 소소한 이야기를 했다.
이때 차승원은 "벌이 보고 싶다"고 말했고, 이에 유해진은 "보여줘?"라며 자신의 팬이 그린 산체와 벌이의 그림을 공개했다.
그림은 산체와 벌이의 깜찍하고 사랑스러웠던 모습을 그대로 표현해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손호준은 "진짜 잘 그렸다"면서 감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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