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격의 김종현이 금메달을 향해 순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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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31·창원시청)은 12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슈팅 센터에서 열린 2016년 리우올림픽 남자 50m 소총 복사 예선에서 628.1점을 쏘며 3위를 기록, 결선에 진출했다.
1차 시기에서 103.1점을 쏘며 순조로운 출발을 한 김종현은 105.6점, 103.9점을 쏘며 안정적으로 경기를 운영했다. 기세를 올린 김종현은 이어 104.9점, 105.2점, 105.4저을 쏘며 총합 628.1점을 기록했다. 이로써 김종현은 전체 3위로 결선에 진출, 금메달에 도전하게 됐다.
리우데자네이루(브라질)=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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