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이휘재와 서언-서준 가족이 무더운 여름맞이 수영장 나들이에 나섰다.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은 13일 자신의 SNS에 "열심히 일하시는 아빠는 올 여름 둥이들과 첫 수영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휘재는 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모자와 색깔을 맞춘 선글래스-수영복 차림이다. 서언과 서준은 연둣빛 수영복을 입은채 개구리마냥 수영장을 헤엄치고 있다.
과장된 액션을 취한 이휘재와 대조적으로 멍한 표정의 서언-서준이 눈에 띈다.
이휘재는 바쁜 일정 중에도 잠시 짬을 내 가족들과 물놀이를 나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휘재는 쌍둥이 서언-서준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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