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세인트루이스)이 이틀 연속 휴식을 취했다. 오승환은 14일(한국시각)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경기에서 팀이 8대4로 승리하며 세이브 요건이 발생하지 않아 쉬었다. 전날(13일)에는 팀이 크게 지는 바람에 나오지 않았다. 이날 세인트루이스는 2-2로 팽팽하던 8회 대거 6득점하며 뒷심을 발휘했다. 오승환은 12일 시카고 컵스전에서 2이닝 동안 탈삼진 4개를 기록하며 무실점 피칭을 했지만 팀은 졌다. 올시즌 2승2패10세이브, 평균자책점 1.96을 기록중이다.
이날 세인트루이스는 2-2로 맞선 8회 볼넷 2개와 안타 1개로 만든 1사 만루에서 폭투와 밀어내기 볼넷, 랜덜 그리척의 만루홈런으로 6득점했다. 11연승을 달리던 시카고 컵스는 연승이 끝났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56세 심현섭, 곧 2세 보겠네.."결혼하니 ♥정영림이 귀털 깎아줘"(사랑꾼) -
양배차, 전세 사기 딛고 '청약 당첨'됐다.."분양가 5억8천인데 잔금이 5억, 풀대출이다"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