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모두 1점이었지만, 경기 초반 상대 12승 투수 신재영을 상대로 홈런 3방을 터뜨리며 경기를 지배한 두산이었따. 두산은 2회 허경민, 3회 류지혁, 4회 박건우가 차례로 솔로홈런을 때려냈다. 3회에는 오재일의 적시타까지 더해져 4회까지 4-0으로 앞서나갔다.
Advertisement
넥센 타선은 니퍼트의 호투에 꽁꽁 묶여 점수를 뽑아내지 못했다. 8회와 9회에는 필승조 윤명준을 공략하지 못하며 완패하고 말았다. 니퍼트는 7이닝 동안 102개의 공을 던지며 5피안타 3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시즌 15승으로 다승 부문 독보적 1위. 넥센 신재영은 5이닝 솔로포 3개 포함, 8피안타 5실점하며 무너졌다. 시즌 4패째를 기록했다. 두산 선발 3명(장원준-유희관-보우덴)과 나란히 다승 공동 2위를 달리고 있어 홀로 치고나갈 수 있는 기회였지만, 니퍼트의 벽에 막혔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