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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는 YG에서 야심 차게 준비해 2NE1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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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블랙핑크는 '휘파람' 무대에서 블랙 핫팬츠에 각 멤버의 매력을 극대화 한 상의를 입고 무대에 올라 안정적인 노래 실력과 안무를 선보이며 신인답지 않은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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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PM이 아닌 솔로로 돌아온 준케이의 무대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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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의 아쉬운 마지막 무대도 공개됐다. 지난주 '너 그리고 나'로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한 여자친구는 이날 상큼한 무대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현아는 어깨를 드러낸 원피스를 입고 섹시미를 한 껏 업그레이드 시켰다. 여기에 무더위를 날려버리는 화끈한 퍼포먼스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어때'는 현아의 귀여운 매력이 담긴 유혹적인 곡으로, 중독적인 사운드가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곡이다.
이날 방송에는 이들 외에도 나인뮤지스A의 '입술에 입술', 오마이걸의 '내 얘길 들어봐', 아스트로의 '숨가빠', 몬스타엑스의 '네게만 집착해', 비트윈의 '니 여자친구', 제이민의 'Ready For Your Love', 업텐션의 '오늘이 딱이야', UNIQ 승연의 'Baby Ride', 24K의 'Still 24K', DJ조이의 '위풍당당', INX의 '오나', 전민경의 '기가 막혀요' 등이 무대가 꾸며졌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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