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가화만사성' 이필모가 시한부 사실을 알아챘다.
14일 방송된 MBC '가화만사성'에서는 유현기(이필모)가 자신의 시한부 사실을 알았다.
이날 유현기는 가방 안에서 응급 상황 대처 종이를 발견하고는 병원으로 향했다.
검사를 마친 유현기는 의사에게 자신의 상태에 대해 물었고, 의사는 "종양이 제거됐다"고 말했다.
그러나 의사는 "이미 종양이 깊은 곳은 신이 아닌 이상 못했을 거다"고 말했다.
이에 유현기는 "제가 죽습니까?"라고 물었고, 의사는 한 달 정도 남았다며 시한부 선고를 내렸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56세 심현섭, 곧 2세 보겠네.."결혼하니 ♥정영림이 귀털 깎아줘"(사랑꾼) -
양배차, 전세 사기 딛고 '청약 당첨'됐다.."분양가 5억8천인데 잔금이 5억, 풀대출이다"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