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5일(한국시각) 열린 LA 다저스와의 원정경기에서도 그랬다. 다저스 투수들은 강정호에게 포심 패트스트볼 보다 다양한 변화구를 던지면서 강정호를 꾀었다.
Advertisement
2회초 바뀐 투수 브록 스튜어트가 강정호와 강한 직구로 정면승부를 펼쳤다. 초구부터 94.8마일(약 153㎞)의 포심 패스트볼을 던진 스튜어트에 대해 2스트라이크 이후 체인지업을 2개 연속 파울로 커트한 강정호는 볼카운트 2B2S에서 7구째 빠른 공을 지켜봤다가 삼진으로 물러났다.
Advertisement
4번의 공격에서 18개의 피칭을 본 강정호에게 날아온 포심패스트볼은 6개뿐이었다. 그리고 7번째 포심패스트볼을 담장 밖으로 보냈다.
Advertisement
시즌 13호 홈런이자 전날에 이은 2경기 연속 포. 바로 전날 페드로 바에즈의 97마일(약 156㎞)의 포심패스트볼을 받아쳐 홈런을 만들어낸데 이어 또한번 빠른 공을 홈런으로 만들었다.
강정호는 홈런 1개로 4타수 1안타 1타점 2득점을 기록했고, 강정호의 활약 속에 피츠버그가 11대3의 대승을 거뒀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