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이 <맥스봉 허니버터맛 오징어>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맥스봉 허니버터맛 오징어>는 부드러운 치즈 소시지에 영화관에서 먹던 고소한 버터구이 오징어가 큼직하게 들어가 있는 제품이다. 짭조름한 치즈 베이스에 달콤한 꿀향을 더해 단맛과 짠맛의 조화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언제 어디서나 맥주 안주로 즐길 수 있으며,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맥스봉>의 캐릭터를 활용한 카카오톡 이모티콘도 함께 선보였다. <맥스봉>의 메인 타겟인 20~30대 소비자가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의 메시지를 <맥스봉> 캐릭터를 활용해 재미있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달 말까지 <맥스봉>과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맺으면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CJ제일제당은 앞으로도 젊은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스토리텔링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최근 <맥스봉>의 주 소비층인 2030세대가 SNS를 통해 활발하게 커뮤니케이션 한다는 점에 착안해 오픈한 페이스북(www.facebook.com/maxbonhouse)과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maxbonhouse) <맥스봉> 전용 페이지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상대방에게 힘을 줄 수 있는 메시지인 '에너지톡' 스티커를 담은 <맥스봉> 에너지톡 기획팩을 선보일 예정이다. CJ제일제당은 앞으로도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을 분석해 <맥스봉>이 필요한 다양한 상황을 기반으로 스토리 마케팅을 펼쳐 젊은 소비층의 공감을 이끌어낸다는 전략이다. CJ제일제당 <맥스봉> 마케팅 담당 유지인 브랜드매니저는 "<맥스봉>이 젊은 소비층의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2030세대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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