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당초 김현우는 유력한 금메달 후보로 꼽혔다. 2012년 런던올림픽 66kg급 금메달을 목에 건 김현우는 체급을 올려 올림픽 2연패를 노렸다.
Advertisement
큰 기대 속에 시작된 16강. 김현우가 분패했다. '판정 논란'이 있었다. 종료 30초를 남기고 얻은 패시브서 김현우는 4전짜리 기술인 가로들기를 성공시켰지만 2점만 인정됐다. 설상가상으로 챌린지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아 블라소프가 1점을 얻었다. 결국 5대7로 패했다.
Advertisement
3~4위전에서 모든 것을 쏟아부은 김현우. 하지만 부상을 했다. 1회전 옆굴리기를 시도하던 중 오른팔이 빠졌다. 김현우는 "X레이를 찍어봐야 한다. 팔이 빠졌다가 다시 들어온 느낌이 들었다. 인대가 손상된 것 같다"며 "(3~4위전에서)무조건 이기자. 정신력으로 버티자는 생각이었다. 많이 아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리우데자네이루(브라질)=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