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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민수에게 도전장을 던진 일반인 실력자는 이번에도 소화하기 어려운 노래로 승부수를 띄웠다. 하지만 고난도 선곡에도 불구하고 윤민수는 특유의 여유로운 표정을 보이며 "여러분, 오늘 집에 늦게 보내 드리겠어요"라고 받아쳐 초특급 대결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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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와 윤도현이 함께 선사하는 역대급의 상상불가 무대는 이날 오후 5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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