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걸그룹 시크릿 전효성이 광복절을 맞아 위안부 할머니 돕기를 독려했다.
전효성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광복절입니다. 감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위안부 할머니 후원 #hope #애니휴먼 #희망나비팔찌 #anyhumans #나눔의집"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전효성은 15일 광복절을 맞아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위안부 할머니들 후원을 독려하는 예쁜 마음씨를 드러내 훈훈함을 안기고 있다. 전효성은 그간 국경일마다 남다른 의미가 담긴 글을 게재하며 시선을 모은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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