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4일(이하 한국시각), 조별리그 최종전을 펼쳤다. 카메룬을 이겼다. 3대0으로 눌렀다. A조 3위를 차지했다. 역시 바라던 대로다.
Advertisement
시나리오대로 풀렸다. 16일 오후 10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나지뉴에서 네덜란드와 맞붙는다. 8강전이다.
Advertisement
B조 2위를 한 팀이다. 최강 미국에만 졌다. 그것도 2대3까지 괴롭혔다. 한국이 껄끄럽게 여기는 중국(3대2 승), 세르비아(3대2 승)를 눌렀다.
Advertisement
그래도 꺾어야 메달이 보인다. 100%의 전력이 필요한 시점, '김희진의 부활'이 절실하다.
김희진이 살아나면, 김연경이 편해진다. 공격의 시너지효과가 극대화된다는 뜻이다. 현재 김희진은 아킬레스건이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겨내야, 이길 수 있다.
지금까지는 시나리오 대로다. 8강전부터는 이 감독의 말처럼 '어떻게 될 지 모른다.' 최고의 경기력으로 뚫고 나가는 방법 뿐이다.
우선은 네덜란드다. 이기면 브라질(A조 1위)-중국(B조 4위)전 승자와 결승행을 다투게 된다.
신보순기자 bsshi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