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매' 아버지 유창준 셰프가 딸들을 위한 소박한 가정식 음식이 눈길을 끈다.
1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공승연·정연 자매의 아버지인 유창준 셰프가 특별 출연했다.
이날 공승연과 정연은 아버지를 위해 응원 영상을 보냈다. "아빠가 '냉장고를 부탁해' 스페셜 셰프로 출연하게 된 걸 축하한다"며 "딸들이 예쁘게 응원하고 있으니까 별을 꼭 따와"라고 영상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정연은 트와이스의 'Cheer up'을 열창했고, 유창준은 "아이들 봐서라도 힘을 내야겠다"라며 승리를 향한 마음을 다졌다.
공승연, 정연 자매의 아버지 유창준 셰프는 한식 레스토랑 총괄 셰프로 한식과 양식을 넘나드는 강한 내공의 실력파 셰프다.
한편 공승연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 사랑이 듬뿍"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음식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소박한 오므라이스와 카레 등 특별하진 않지만 아버지의 사랑이 묻어난 정성가득한 요리가 눈길을 끌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퀴즈, '짱구 엄마' 故강희선 성우 애도 "목소리로 세상 빛내주셔서 감사"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4.'역전 만루포' 테오스카가 오타니를 살렸다, 6이닝 9K 3실점 패전위기서 구해내...LAD 4-3 SD
- 5.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