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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절친한 사이인 김서영과 안세현의 자매 같은 다정함은 브라질에서도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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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현 역시 지난 10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아쿠아틱 스타디움에서 열린 수영 여자 접영 200m 준결승 2조 경기에 출전했지만 결선 진출에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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