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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연맹은 윤일록의 플레이를 두고 '상대의 허를 찌르는 예리한 침투와 날카로운 골 결정력으로 슈퍼매치의 주인공으로 등극했다'고 평가했다. '현대엑스티어 MVP' 권한진에게는 상금 100만원이 주어진다. 이 중 절반은 '청년희망펀드'로 기부돼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돕는데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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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챌린지(2부 리그) 28라운드 MVP에는 고경민(부산) 이 선정됐다. 고경민은 13일 열린 안산과의 경기에서 11분 만에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의 4대0 완승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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