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 결과 서울시와 충남 지역은 각 1위 1개 부문, 2위 1개 부문, 16강 진출 1개 부문 등 똑같은 입상으로 총점 171점을 획득, 공동으로 종합 우승에 올랐다. 서울시와 충남 지역에는 우승 트로피와 함께 이번 대회부터 상훈이 승격된 대통령상이 수여됐다. 공동 종합 우승은 2010년 이후 6년 만의 일이다. 종합순위 3위에는 130점으로 경기도가 차지했다. 경기도는 대회 기간 동안 타 지역에 모범을 보인 지자체에 수여되는 모범 지자체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도 받았다.
Advertisement
'2016 대통령배 KeG'는 16개 지역을 대표하는 아마추어 선수들이 한데 모인 만큼, 4개월 간의 대회를 마무리 하는 축제의 장으로 꾸려졌다. 개회식에는 걸그룹 오마이걸의 축하공연과 '리그 오브 레전드' MVP팀 사인회가 진행됐다. 특히 MVP팀의 '이안' 안준형은 지난해 서울 지역 대표로 KeG 대회에 참석하고 올해는 프로 선수로서 아마추어 선수들과 만나, 아마추어와 프로를 잇는 대회의 의미를 한층 빛냈다.
Advertisement
주관 방송사인 OGN은 대회 3일간 개폐회식 및 각 종목별 주요경기를 케이블TV를 비롯해 네이버 스포츠, 다음 카카오 TV팟, 트위치TV, 아프리카TV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중계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