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님과 함께2' 윤정수가 김숙의 절친 선우선의 등장에 함박 미소를 지었다.
16일 밤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는 선우선이 김숙의 절친으로 깜짝 등장해 '쇼윈도 부부' 윤정수-김숙과 즐거운 시간을 내보냈다.
이날 윤정수는 선우선의 등장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 그러나선우선은 윤정수가 온다는 것을 모르고 김숙의 선물만 준비한 채 그에게 건넸다.
이에 윤정수는 "우선씨가 선물입니다"라며 함박 미소를 지었다. 이때 김숙은 윤정수의 선글라스는 벗긴 뒤 "왜 내 친구한테 관심을 가져 이 오빠 웃긴 오빠야"라고 질투해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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