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가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주말엔 불쾌지수 날려버릴 자연 속 나들이를 계획하는 것도 좋을 터. 특히 맑고 깨끗한 공기 속에서 숲 속 자연을 경험하고, 계곡 물놀이도 즐기며, 맛있는 요리를 먹고 도란도란 이야기 꽃도 피울 수 있는 산속 여름 캠핑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여기에 아이들을 꼬마 모험가로 만들어줄 패션 아이템이 더해지면 금상첨화. 여름 캠핑을 앞두고 있다면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뛰어다닐 수 있도록 안전성을 갖추면서도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여름 아이템을 준비해보자.
이러한 늦여름 캠핑패밀리를 위해 네파 키즈는 여름 바캉스 시즌을 맞아 뜨거운 햇볕과 자연환경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 가능해 실용성까지 갖춘 '썸머 아이템' 3종을 선보였다.
네파 키즈 썸머 아이템은 모험가를 연상케 하는 카라반 모자, 계곡에서 자유롭게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미끄럼 방지 샌들, 캠핑 및 물놀이 시 필요한 물품들을 휴대할 수 있는 휴대용 가방 3종으로 구성됐다. 여름 의류와 매칭되는 발랄한 컬러감을 갖춰 패셔너블한 착용이 가능하며, 여러 가지 스타일에 폭넓게 코디 가능해 활용성 또한 강점이다.
이중 미딤방수카라반 햇은 컬러블럭 배색과 넓은 챙이 포인트인 카라반 모자다. 기능성 방수 소재를 사용하여 뛰어난 방수성과 투습성으로 쾌적함을 유지시켜 준다. 챙 옆 면에 썬그립이 달려 있어 자유로운 스타일 변형이 가능하며, 다양한 컬러 구성으로 폭넓은 코디가 가능해 등산뿐 아니라 캠핑, 피크닉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점이 특징이다. 색상은 옐로, 핑크, 블루 세 가지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4만9000원이다.
브레베 샌들은 여름철 일상에서 캐주얼하게 신을 수 있는 화사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샌들 제품이다. 벨크로 방식으로 탈착이 편하고, 건조력 또한 우수하다. 미끄럼 방지 아웃솔과 미드솔의 쿠셔닝 강화로 편안한 착화감 제공이 특징.
이외에 카릴 힙색은 미니사이즈의 아동용 힙색이다. 컴팩트한 사이즈가 돋보이고, 여행이나 일상생활에서 활용하기 좋으며 발랄한 패턴을 사용해 패셔너블한 착용이 가능하다. 견고하고 가벼운 나일론 폴리소재로 내구성과 경량성도 겸비했다. 색상은 핑크, 레드, 블루 세가지로 구성됐다.
네파 상품본부 이희주 전무는 "여름철 산 속 캠핑은 계곡 물놀이를 비롯해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뛰어 놀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가족 단위로 즐기기 좋은 대표적인 바캉스 유형 중 하나"라며,"뜨거운 햇볕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줄 카라반 모자부터 계곡 물놀이시 발을 지켜줄 샌들까지, 네파 키즈가 선보이는 썸머 아이템을 통해 아이들이 자유롭게 자연을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 할머니 루머에 폭발 "돈받고 일한 시터? 온가족이 대분노" -
김준호 "코로나때 1억 투자해 11억 찍었는데…" 7년째 강제 '강퇴' 불가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공식] 별사랑, 결혼 8개월만 기쁜 소식 "임신 16주차, 태명은 '뽀기'" -
홍진경, 이혼 후 찾아온 현실감에 오열..."前시어머니와 통화 중 눈물" ('소라와진경') -
홍현희 "팔이피플 욕해도 어쩔 수 없어"...논란 3개월 만에 밝힌 진심
- 1."중계카메라에 박제!" 네이마르, 심판진 '초황당' 사상 초유 교체 실수에 격분...산토스 구단 "대기심 실수, 설명할 수 없는 오류"[브라질 명단 발표 D-1]
- 2.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
- 3.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4.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5.‘현진이 형 200승 만들자’ 한마음이었는데...불펜 제구 난조에 무너진 한화, KT에 끝내기 역전패 [수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