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가수 박효신의 새 소속사 이적에 대해 전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가 "정규 7집은 공동제작할 예정"이라며 "제 2의 음악인생을 지지하고 응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젤리피쉬는 17일 "박효신과는 지난 2008년 인연을 맺은 뒤 여러 어려움을 함께 겪으면서도 서로를 향한 믿음으로 이 자리까지 왔다"며 "그동안 박효신과 음악적 성장을 함께 하며 쌓아온 것들을 기억할 것이다. 박효신은 아티스트로서 제 2의 음악인생을 시작하려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 "박효신 정규 7집을 연내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박효신의 음악 활동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응원한다.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달라"고 덧붙였다.
박효신은 최근 신생 기획사 글러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이 기획사는 현재 박효신의 새 앨범 외에도 아이돌 그룹 데뷔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효신 정규 7집은 지난 2010년 6집 이후 무려 6년만에 발표하는 정규 앨범이다. 박효신은 2014년 '야생화'를 발표, 방송 활동 없이도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젤리피쉬 공식 입장
금일 보도된 박효신 기사와 관련해 젤리피쉬의 공식 입장을 알려드립니다.
젤리피쉬와 박효신은 지난 2008년부터 인연을 맺은 뒤 여러 어려움을 함께 겪으면서도 서로를 향한 믿음으로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젤리피쉬는 그동안 박효신과 음악적 성장을 함께하면서 쌓아온 것들을 기억할 것이며, 앞으로 박효신은 아티스트로서 제2의 음악 인생을 시작하려는 과정에 있습니다.
현재 젤리피쉬와 박효신은 싱글 앨범 '야생화' 제작 전부터 준비해온 박효신의 정규 7집을 연내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자 앨범을 공동 제작하기로 뜻을 함께했습니다.
향후 젤리피쉬는 박효신의 정규 7집 앨범이 성공적으로 나올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울 예정이며, 박효신의 음악 활동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응원하는 바입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lunarfly@sportschosun.com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1.[단독] 최초 신인왕부터 6번의 우승반지까지…'레전드' 황연주, 현역 은퇴 한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4."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1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5.[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