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프레쉬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LUSH)는 고객을 대상으로 시(試) 공모 이벤트 러ː시詩를 진행한다.
러쉬는 고객들의 이야기를 시로 표현하는 시 공모전을 마련했다. 특히 베스트셀러 '서른, 잔치는 끝났다'의 최영미 시인과 함께 해 의미를 더한다. 시인은 러쉬덕찌 에서 영감을 얻어 집필한 마법의 시간을 러쉬 홈페이지를 통해 선 공개했다. 뿐만 아니라 공모전 심사위원으로도 참여한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10일부터 9월 13일까지 한 달 동안 진행된다. 심사기간을 거쳐 10월 수장작이 발표되며, 당선된 작품들을 담은 시집도 발간될 예정이다. 참여방법은 러쉬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및 러쉬 매장에 비치된 응모지에 작성 후 방문 접수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러쉬코리아 공식 홈페이지(lush.co.kr) 및 페이스북(facebook.com/lushkorea)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 뉴미디어팀 이한나 기자]
연예 많이본뉴스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퀴즈, '짱구 엄마' 故강희선 성우 애도 "목소리로 세상 빛내주셔서 감사"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3.[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
- 4.'역전 만루포' 테오스카가 오타니를 살렸다, 6이닝 9K 3실점 패전위기서 구해내...LAD 4-3 SD
- 5.'팔로워 1910만명→인생역전' 보지냐의 도전은 아름다웠다…메시를 탈락 공포로 몰아넣은 카보베르데를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