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프레쉬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LUSH)는 고객을 대상으로 시(試) 공모 이벤트 러ː시詩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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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쉬는 고객들의 이야기를 시로 표현하는 시 공모전을 마련했다. 특히 베스트셀러 '서른, 잔치는 끝났다'의 최영미 시인과 함께 해 의미를 더한다. 시인은 러쉬덕찌 에서 영감을 얻어 집필한 마법의 시간을 러쉬 홈페이지를 통해 선 공개했다. 뿐만 아니라 공모전 심사위원으로도 참여한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10일부터 9월 13일까지 한 달 동안 진행된다. 심사기간을 거쳐 10월 수장작이 발표되며, 당선된 작품들을 담은 시집도 발간될 예정이다. 참여방법은 러쉬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및 러쉬 매장에 비치된 응모지에 작성 후 방문 접수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러쉬코리아 공식 홈페이지(lush.co.kr) 및 페이스북(facebook.com/lushkorea)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 뉴미디어팀 이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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