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내 귀에 캔디' 서장훈이 깔끔한 성격을 드러냈다.
18일 오후 tvN 폰중진담 리얼리티 '내 귀에 캔디'가 첫 방송됐다. '내 귀에 캔디'는 내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는 익명의 친구 '캔디'와의 비밀 통화를 통해 교감하고 소통하는 폰중진담 리얼리티 프로그램.
이날 서장훈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집안에서 촬영하는 건 저한테 굉장히 스트레스다. 저희 식구들도 집에 안온다"라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마스크와 손장갑으로 무장한 여성스태프들만 촬영을 위해 서장훈의 집에 들어갔다.
이후 서장훈의 집이 최초로 공개했다. 평소 외부인의 출입을 꺼릴 정도로 깔끔하기로 소문난 그의 집은 역시나 놀랄 정도로 잘 정돈돼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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