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한이가 19일 kt전에서 1회 우월 2점홈런을 터뜨렸다. 박한이는 팀이 2-0으로 앞선 1회초 2사 1루에서 kt선발 정대현을 상대로 우월 2점홈런을 터뜨렸다. 올시즌 7호. 지난 7월 5일 LG전 이후 45일만에 터진 홈런포다. 삼성은 최형우의 적시타, 이승엽의 희생플라이, 박한이의 홈런에 힘입어 1회 대거 4득점, 4-0으로 앞서 있다.
수원=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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