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데뷔 25년만에 방송 최초로 공개된 장근석의 집은 깔끔했고 그의 취향이 반영된 단정한 인테리어가 시선을 강탈했다. 혼자 사는 남자답게 자연스레 '혼밥'을 하는 그의 모습은 많은 이들을 공감케 하는 친근미까지 엿보였다. 특히 핸드폰 너머의 익명의 친구인 '캔디'와 통화를 하며 설레하는 천진한 얼굴들은 장근석 본연의 성정과 매력을 여실히 느낄 수 있었다는 반응.
Advertisement
무엇보다 '외롭다'는 그의 솔직한 고백과 그렇기 때문에 더욱 캔디와의 교감에 빠져드는 순수하고도 인간적인 면모들은 많은 이들의 공감까지 불러일으킬 수 있었다.
Advertisement
그 어디서도 보고 들을 수 없었던 배우 장근석의 삶, 그 깊숙한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대감이 한껏 부풀어 오른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