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도 너무 덥죠. 찌는 듯한 더위 때문에 땀이 마를 날이 없는 요즘, 셀럽들은 모자 스타일링으로 폭염에 대처했습니다. 모자는 더위 때문에 가벼워진 패션에 포인트를 줄 수 있을 뿐만아니라 피부와 시력을 보호해주는 소중한 아이템이죠. 그렇다면 스타의 패션 아이템을 찾아주는 어플리케이션 셀럽스픽에 공개된 산다라박, 효린, 키의 폭염 속 모자 패션은 어떤 모습일까요. 그들의 베스트템이 지금 공개됩니다.
산다라박이 착용한 모자는 심플한 블랙 볼캡에 측면 로고로 포인트를 준 아이템입니다. 산다라박처럼 티셔츠 정면에 큰 로고가 있을 때 모자의 로고 까지 겹쳐지면 패션이 복잡해질 수도 있죠. 그럴 땐 정면이 아닌 측면의 레터링 로고 볼캡을 착용해 수준 높은 패션 포인트를 줄 수 있어요. 모티패스트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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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이 선택한 모자는 버킷햇입니다. 심플한 블랙 버킷햇에 번개를 연상시키는 로고가 강렬한 포인트를 주네요. 볼캡이 안 어울리거나, 싫증이 났을 때 구세주가 되어줄 버킷 햇. 자연스럽게 밑으로 처진 챙이 보다 자유롭고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해줘요. 모티패스트 제품.
키는 익숙한 형태의 볼캡을 매치했네요. 깔끔한 볼캡에 커다란 야구팀 로고. 오래전 부터 유행했던 아이템인 만큼 레트로하게 연출할 수도, 키처럼 스트릿 패션에 센스있게 연출할 수도 있어요. 키처럼 후드와 캡의 컬러를 잘 대비 시키면 뛰어난 패션 감각을 맘껏 담을 수 있어요. MLB 제품.
[스포츠조선 뉴미디어팀 이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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