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와 여성스러움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아이템은 무엇일까요? 바로 꽃무늬 원피스! 플로럴 패턴의 드레스는 꽃의 크기, 컬러감 등 다양한 요소에 따라 각각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사계절을 불문하고 여성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템이죠. 스타들 또한 즐겨입는 아이템 중 하나입니다.
스타 패션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어플리케이션 셀럽스픽에서는 이들의 아이템으로 '플로럴 원피스' 특집 투표를 진행했습니다. 이들 중 과연 유저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1위 아이템은 무엇일까요? (투표기간 2016.08.15 ~2016.08.17)
1위는 39%의 지지율을 차지한 정려원입니다. 정려원은 에스닉한 느낌의 플로럴 드레스룩을 선보였어요. 플라워 패턴의 화사함을 더하고 어두운 컬러 톤으로 클래식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 연출이 가능한 원피스입니다. 스타일과 실용성을 두루살릴 수 있는 제품이네요. 쟈딕앤볼테르.
2위는 같은 39%의 지지율을 차지했지만 소수점 차에서 아쉽게 떨어진 제시카입니다. 제시카는 도트무늬와 플라워 패턴이 어우러진 귀여운 느낌의 드레스를 선택했습니다. 칼라와 손목 소매 커프스와 밑단 러플로 러블리한 무드까지 물씬 풍기네요. 생로랑.
3위는 14%로 티아라 큐리가 차지했습니다.큐리는 보테니컬 프린팅과 하늘하늘한 소재가 만나 여성스러움을 극대화 시키는 플로럴 드레스를 선택했어요. 팬톤이 선정한 2016년의 컬러인 '세레니티'로 트렌디함을 뽐낼 수 있는 원피스입니다. 소매의 스모크와 러플 디테일이 우아한 느낌을 줍니다. 스타일난다.
4위는 8%로 홍수아입니다. 홍수아는 마치 한폭의 그림을 연상케하는 플로럴 드레스 패턴 드레스를 선보였습니다. 리본과 러플 디테일로 꾸려진 네크라인이 클래식하고 로맨틱한 무드를 돋구는 아이템이네요. 반묶음으로 연출한 헤어스타일은 드레스의 색감과 어우러져 청초함을 한껏 풍겼습니다. 구찌.
[스포츠조선 뉴미디어팀 양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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