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정글의법칙' 글로벌팀이 발이 쑥쑥 파고드는 맹그로브 뻘에 고전을 면치 못했다.
19일 '정글의법칙(이하 정법)-뉴칼레도니아편'에서는 뻘밭에서 악전고투하는 글로벌 팀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박준형과 최여진, 데이비드 맥기니스로 구성된 '글로?궉?은 김병만 족장과 헤어져 맹그로브 뻘을 통과해 바다에 이르는 길에 도전했다.
최여진은 김병만 족장이 없는 점에 불안감을 드러냈지만, 박준형의 리드 끝에 평상심을 잃지 않고 정글에 맞섰다.
옴짝달싹 하기 힘든 뻘은 출연진 뿐만 아니라 제작진까지 괴롭게 했다. 이들은 가까스로 뻘을 통과해 맹그로브 숲지대에 진입했고, 이윽고 숲을 지나 바다에 도착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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