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막강 네 엄마들이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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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변정수, 변정민 자매와 야노시호와 만난 사진을 게재했다. 케익을 들고 있는 네 엄마들과 함께 어울려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네 딸들의 만남이 눈길을 끈다.
앞서 여러차례 네 사람은 만남을 가진 바 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친분을 쌓은 윤혜진, 야노시호와 대한민국 대표 모델 변정수, 변정민 자매의 변함없는 우정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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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미모의 엄마들과 쏙 빼닮은 네 딸들의 귀여운 외모 역시 시선을 사로 잡는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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