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1박2일' 박보검이 용돈 벌기 대결을 위해 뒤태를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교통의 요지 충북 제천을 출발, 김준현-박보검과 함께 즉흥적인 '자유여행'을 떠나는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여행을 떠나기 전에 용돈 벌기 대결로 바닥에 떨어진 동전 많이 옮기기 대결이 펼쳐졌다.
첫 번째 대결로는 팀장인 김준현과 차태현이 대결을 펼쳤고, 두 번째 대결로는 실제적인 결승경기로 보이는 김준현과 데프콘이 대결을 펼쳤다.
혼신의 힘을 다했지만 동전들은 기대와 달리 많이 붙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세번 째 대결은 김종민과 윤시윤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때 김종민은 대결 시작 전에 동전을 모으기 시작했고, 모은 동전위엥 등에 많은 동전을 붙여 게임의 승부를 팀으로 가져갔다.
마지막으로 박보검과 정준영이 붙었다. 박보검은 몸을 사리지 않는 몸짓으로 동전을 붙이기 시작했다.
경기 결과 준호 팀은 34만5300원을 태현 팀은 37만 7100원을 획득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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