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닥터스' 김민석이 무사히 깨어났다.
2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에서는 최강수(김민석 분)의 뇌수막종 수술 이후의 모습이 전해졌다.
앞서 뇌수막종 진단을 받고 홍지홍(김래원 분)에게 수술을 받은 강수는 무사히 잠에서 깨어났다. 다행히 눈에도 이상이 없었다. 강수가 건강한 모습으로 일어나자 동료 의사들은 기쁨의 미소를 지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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