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차태현이 KBS2 새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 특별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촬영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차태현은 8월 22일 첫 방송된 '구르미 그린 달빛'에 박철민(김의교 역)의 집에서 일하다 김유정(홍라온 역)의 도움으로 그 집안의 며느리였던 조여정(은혜 역)과 위험한 사랑의 도피를 하는 조금 특별한(?) 순정남으로 깜짝 등장, 유쾌한 존재감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함께 공개된 사진은 진지하게 대본을 숙지하는 모습으로 베테랑 배우의 면모를 드러냈다.
그런가하면, 무더위 속에서 진행된 촬영에도 촬영현장 가득 그만의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했다는 후문.
특히 이번 특별 출연은 극중 왕세자 '이영'역을 맡은 박보검을 응원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차태현은 영화 '신과함께'에서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49일 동안 7개의 저승 재판을 통과해야 하는 인간 '자홍'역으로 분해 촬영에 한창이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