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배우 이규한이 여심을 저격하는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배우 이규한이 TRENDY <스타일 라이킷 2016>의 MC 컴백 소식을 알리며 훈훈함이 엿보이는 타이틀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규한은 젠틀한 느낌의 블랙 수트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 한층 캐주얼한 분위기의 스트라이프 수트 차림에서는 반듯한 이목구비와 부드러운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지칠 줄 모르는 입담으로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배우 이규한이 오랜만에 진지한 모습으로 훈훈한 외모를 뽐내 네티즌들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규한이 센스 있는 진행을 보여줄 TRENDY <스타일 라이킷 2016>은 8월 25일 저녁 7시 첫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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