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토토는 25일 열리는 미국프로야구(MLB)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스페셜+ 117회차 투표율을 중간 집계한 결과, 탬파베이-보스턴(2경기)전에서 47.81%가 보스턴의 승리를 예상했다고 밝혔다.
홈팀 탬파베이는 36.10%를 얻었고, 같은 점수대를 예상한 참가자는 16.08%였다. 최종 점수대의 경우 탬파베이(4~5점)-보스턴(6~7점)으로 보스턴 승리 예상이 5.96%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1경기 시애틀-뉴욕양키스전에서는 뉴욕양키스(44.30%)가 시애틀(39.76%)에게 우세를 보일 것이라는 예상이 높게 나타났다. 같은 점수대는 15.95%로 집계됐고, 최종 점수대는 시애틀과 뉴욕양키스가 모두 2~3점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5.39%로 1순위를 차지했다.
3경기 애리조나-애틀란타전의 경우 애리조나 승리 예상(44.07%)이 애틀란타(39.45%)보다 높게 나왔다. 같은 점수대는 16.47%로 집계됐고, 최종 점수대에서는 애리조나(4~5점)-애틀란타(2~3점)이 6.33%로 최다를 기록했다.
한편 MLB 3경기를 대상으로 하는 야구토토 스페셜+ 117회차 게임은 24일 오후 9시50분에 발매가 마감된다.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에 적중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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